신뢰부터 쌓아야....

다음달 14일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발표되다고 한다,,
근데 아무리 좋은안이 발표 되더라도
반대 의견은 만ㄹ을 것이다,,
그건 MB 와 정 총리에대한 신뢰가
이미 땅바닥에 떨어졋기 때문이다,,,
세종시 수정아노다 4대강사업보다 더 급한건
신뢰부터 쌓은것일거다,,,
27일 테레비 방송에서의 토론은
반론권도 주지않고 일방적인 이야기들만,,,
그리고 사회자나 패널들은 MB 띄우기에 급급하고...

우선은 기업도시 복합단지.
또 혁신도시 사업부터 지방이 납득할수 있게 만드는것이다,,
그리고 용산참사 도....
세종시 사업이 지방을 홀대 할것이란 선입견부터 지우지 않으면
그어떤 안도 믿지 않을것이니....
세종시 수정을 보면서 지금 지방은 물안해 한다,,

MB는 하는말마다 거짓말이니.
과연 누가 지금정부의 말을 믿겟는가,,,

4대강사업도 그렇다,,,
국민그 누가 물 맑게 하고 홍수 방지하는거 반대 하겠는가,,,
난 어린시절 낙동강에서
낚시 하며 어린시절 보냇다,,
근데  지금4대강사업보다 더 급한건 지류이다,,
낙동강보다 각 지류을 가봐라,,
엉망이다,,
며칠전 장광근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테레비 토론프로에서
민주당에서 반대하는건 청계천 때문이라고 하더라,,,
그럼 청계천 ..
정녕 성공한사업인가,,,
난 지방에 사니까 잘 모르지만,
청계천은 콘크리트 구조물에
비싼물값들어 흘려보내는것이라는데..
일년에 물값만 300억 정도 나간다는보도를 본적이 잇다,,
그럼 십년이면 얼마고
100년이면 물값이 얼마냐..
다른하천들은 그래도 자연 친화적으로 만든다고
콘크리트 걷어내고 잇지 않은가,,,

또 낙동강 하구둑을 함봐라,,
을숙도 북단의 강 에서는 매일 펌프카로
시커먼 퇴적물 걷어내고 잇다,,
을숙도 하구둑이 건설되고 철새도 줄었다,,,
그리고 다대포 해수욕장의 물은 똥물이다 시피..
언젠가 낙동강 하구둑도 철거해야 한다는여론도 많다,,


정부여..
제발 신뢰부터 쌓아라,,,
우선은 기업도시 혁신도시 복합단지부터 챙기고 난다음에
세종시 문제 해결해라,,
그러면 아마 믿을 겄이다,,

국민들은 아랑곳 않고 임기내에 업적만 쌓을려는
조급증 버리고....................



비가 내리는 휴일 오후다,,,
제법 많이 내린다,,
비 그치면 추워질려나,,,,,

( 이미지는  금요일 오후 명륜동의 동래향교이다,,은행잎이 이뿌게 물들었던데 이번비에 다 지지 않을까,,,)



  


by 벌바우 | 2009/11/29 15:26 | 벌바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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