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9일
1월의 마지막 휴일 아침에..
며칠전 뉴스에서 백제 멸망에 관한
새로운사실이 밝혀졌다,,
우린 백제의 멸망은 소정방이 이끄는 당나라와
김유신이 이끄는 나당연합군에 의해
660년 멸망한것으로 알고 잇다,
황산벌(지금의 논산훈련소 자리)에서 5.000열사의 계백장군을 무찌르고
의자왕은 사비성(부여)에서 옹진성(공주)으로 피신해서 그곳에서
항복해서 백제는 멸망한것으로..
근데 새로운사실은 신하의 배신으로 멸망햇다나,,
근데 이뉴스를 들어며 생각난게 이었다,,
우린 의자왕하면 삼천궁녀를 생각한다,,
의자왕은 아주 방탕한생활을 한것으로 유명하다,,
우리의 근현대사에서도 부하의 총에 생을 마감한 대통령이 있다,
그 역시 우리가 모르는 야사들이 많이 있다고..
그의 마지막 날에도 두명의 여자가 옆에 있었고
그를 거쳐간 여자가 200 여명이 넘는다나,,
의자왕이나 그는 똑 같이 부하의 배신에 의해 생을 마감햇고
생의 마지막엔 주지육림에 묻혀 살았다는게 공통점이다,,,
요즘 거리를 다나다 보면 오는4월에 있을 총선의 예비후보들이
명함을 돌리며 꾸벅 꾸벅 거리고 잇다,,
근데 한나라당 예비후보들의 명함을 유심히 보면
명함색깔이 푸른색도 아니고 한나라당이란 이력및 당표시도 없다,,
왜 그럴까,,
이곳 부산은 한나라당의 인기는 바닥이다,,
그러다 보니 한나라당이란 말은 입밖에도 못낸다,,
그저께 연산동에서 명함 한장을 받았는데
주황색이였다,,
어느당이냐고 물으니 머뭇 거리다 한나라당 예비후보라고 했다,
근데 왜 자랑스런 푸른색이 아니고 주황색이냐고 물으니
웃으며 잘 알면서 입장곤란하게 물어보냐고 했다,,
연제구나 동래구쪽은 그래도 한나라당의 당세가 강한곳인데도..
그래서 한나라당의 당명을 바꾼다고 공모를 하고 있다나,,
근데 국민사랑당(국사당) 이 유력 하다나,,
그러나 요즘 네티즌사이에 한나라당 당명공모에 즐거운 놀이들을 하고 있다,
내가 공주당 그때그당 간당간당 비서가 했당 등 등..그중에 압권은 미래 친박연합 이라나,,,
줄여서 미친연 이된다,,
왜 이렇게 한나라당은 국민들의 조롱거리가 됐는지 생각 해봐야...
=========================================================================================



주말이라 많은 사람들이...
이 꼬맹이 아가씨 온갖 폼 다 잡고...

어제 바다가 보고파 해운대로 해서 기장바닷가를 한바퀴 돌고 왔다,,
오늘은 김해 병원으로 가 봐야 한다,,
수술 경과는 아주 좋다나,,
퇴원하셔서 깁스 풀때 다시 오라고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병원이 편하다,,
다친부위가 다리라 아직 걸음도 못 걸어시는데...
그래서 두어달 계시라고 했다,,
날씨 넘좋다,,
햇살도 아주 곱고 ....
창밖에서 들어오는 아침공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방금 뽑은 커피맛은 더 좋고,,..
# by | 2012/01/29 08:48 | 낙서방 | 트랙백 | 덧글(0)



